놀랍도록 가벼운 소재

에르메네질도 제냐의 탁월함은 초경량 최고급 울 패브릭을 만드는 진귀하고 특별한 원자재를 선택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. 2013년에 50번째 에디션을 선보인 트로페오 벨루스 오리움 원단을 제작하기 위해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매년 전 세계 최고의 메리노 양 농장에서 최상급의 플리스를 엄선합니다. 공급할 수 있는 수량이 제한된 최고급 원자재의 특성상 벨루스 오리움 패브릭을 사용한 메이드 투 메져 수트는 매년 단 60벌만 제작되며, 모든 수트는 고객의 개인 취향을 반영한 완벽한 스타일로 특별 맞춤 제작됩니다. 재봉에 들어가기 전 고객이 직접 컬러와 디자인을 선택하고 고객의 이름이 직조된 셀비지와 이니셜이 새겨진 루프 및 옷걸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맞춤 제작된 버튼, 일련 번호가 적힌 라벨, 전용 가먼트 백을 제공함으로써 최고급 맞춤 수트에 걸맞은 특별한 가치와 품격을 선보입니다.